과천 경마공원(렛츠런파크) 데이트
난생 처음으로 여친과 함께 경마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입장료 2천원으로 들어간 경마공원은 생각 보다 크더라구요
제가 생각햇던 경마공원 이미지와 달리 상당히 깔끔하고 잘되어 있습니다.
처음인 분들을 위해 초보 강의와 존이 존재!!
우리도 초보 및 커플존으로 가서 기본적은 강의 후 배팅 시작!!~
오전에 비가 내려가지고 날씨는 우울했지만
경마장에는 문제가 없더라고요
생각보다 엄청 넒음...
사람들도 많았어요 날씨만 좋은날에는 더 많을듯
경기 진행중일때에는 이렇게 바로 앞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저기 앞에 있는 초록색으로 된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돗자리 피고 구경한다네요~
판돈 1000원만 걸어가며 재미로 했던 경마인데
왜 이걸 재밋게 하는지 알게되었네요
3시 경기부터 6시 경기 총 6게임해가지고 본전찾아서 돌아왔담니다.
다음에 날씨 좋은날에 도시락 싸가지고 작정하고 또 오자는 여친
다가오는 겨울인데 한창 기달려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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