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14의 게시물 표시

에버랜드) 할로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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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가고 시원하게 바람이 부를 가을에 에버랜드를 다녀왔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이때가 때마침 할로윈 축제를 할때라 볼거리가 많을 것 같아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갔을때의 에버랜드의 하늘.. 정말이지 날씨하나는 끝내줬습니다. 저희는 우선 날이 좋을때 동물원부터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근데 귀여운 사막여우 한마리가... 원래 작은건지 아님 마른건지 않쓰러워 보이는건 뭐죠 사파리월드 들어갔습니다 저게 그 호랑이와 사자의 잡종??ㅋ 백호도 멋있게 누워 있더군요 역시 가을의 에버랜드라서 그런지 각종 꽃들이 있는데 어디에서나 찍어도 참 이쁘게 나오네요ㅋ 에버랜드에 유명한 그 가운데 분수있고 튤립공원으로 이루어 진곳!!~ 역시 사람이 너무 많이 붐비더라고요ㅋ 점점 해가 져가고 저녁이 되가자 불빛이 켜지더니 정말 이쁘게 바뀌더라고요 각종 이름 모를 꽃들이 많습니다. 이걸 누가 다 관리할까나?...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지만 이 장소에서는 각 가지 식사나 카페등이 있습니다. 이곳 자체가 꼭 유럽 어느 동네 같은 그런 분위기라서 이곳에서 식사도 하고 싶었는데 가격이..ㄷㄷㄷㄷ 할로윈축제라고 호박에 그려진 카톡 이모티콘을 보고는 귀여워서 한컷 찍어 봤습니다. 사람이 너무 붐벼요~ 그래도 나의 컷은 계속 ㅋㅋ 밤이 되니 여러 축제도 분위기가 좋아지고 저희도 놀이기구도 타고!! 밤이되면 또 다른 세계가 펼처집니다. 날씨가 저녁되니 좀 쌀살해지더라고요~ 낮에는 분수에서 노는 얘들이 많았는데 저녁되니 싹 사라짐 ㅋㅋ 사진을 찍으면서도 계속 감탄했습니다.  보는것도 이쁘고 조명이 좋으니 사진이 더 잘나온 거에도 ...

대부도) 유리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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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에서 드라이브하다가 저녁쯤에 유리섬 박물관에 도착했다 입구부터 유리로 장식되어 있다. 이날에는 저녁시간이기도 하고 낮엔 비도 와서 그런지 사람이 적어서 좋았다. 중간에 리본마크~~ 많이 봐왔던 노란색이 아니네요 입구에 있는 큰 모형인데 입구에서 손을 흔들며 반겨주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이곳은 유리 미술관입니다. 여러 작품들이 있더라구요 아기자기한 그릇들과 각종 물병 도자기 등등 저런거 하나 집에 있으면 정말 이쁠텐데 말이죠 날개 형상을 하고 있는 포토존~~ 이곳에도 사람이 없어서 저희는 사진을 실컷 찍고 왔답니다. 박물관이기에 제가 설명해드릴께 없네요 직접 사진을 보고 방문하시면 알게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위 사진 처럼 직접 유리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거나 유리 제품을 만들수있는 체험실도 있습니다. 입장료가 1인당 1만원에 체험실의 체험비도 따로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저희는 관람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장료 1만원의 가치정도까지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도에 갈일이 있다면 한번쯤 들려봐도 괜찮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