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유리섬 박물관

대부도에서 드라이브하다가 저녁쯤에 유리섬 박물관에 도착했다
입구부터 유리로 장식되어 있다.
이날에는 저녁시간이기도 하고 낮엔 비도 와서 그런지
사람이 적어서 좋았다.
중간에 리본마크~~
많이 봐왔던 노란색이 아니네요
입구에 있는 큰 모형인데 입구에서 손을 흔들며 반겨주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이곳은 유리 미술관입니다. 여러 작품들이 있더라구요
아기자기한 그릇들과 각종 물병 도자기 등등 저런거 하나 집에 있으면 정말 이쁠텐데 말이죠
날개 형상을 하고 있는 포토존~~
이곳에도 사람이 없어서 저희는 사진을 실컷 찍고 왔답니다.
박물관이기에 제가 설명해드릴께 없네요
직접 사진을 보고 방문하시면 알게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위 사진 처럼 직접 유리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거나
유리 제품을 만들수있는 체험실도 있습니다.
입장료가 1인당 1만원에 체험실의 체험비도 따로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저희는 관람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장료 1만원의 가치정도까지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도에 갈일이 있다면 한번쯤 들려봐도 괜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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